부채비율
총부채를 주주지분으로 나눈 값이며, 레버리지 측정 지표입니다.
부채비율(D/E ratio)은 기업의 총부채를 자기자본과 비교하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이는 기업이 운영 자금을 부채로 조달하는 정도와 자기자본으로 조달하는 정도를 측정합니다. 투자자들은 이 비율을 통해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와 위험 프로파일을 평가하는데,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이 성장 자금을 차입금에 더 많이 의존하고 있음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비율을 계산하려면 투자자는 기업의 총부채를 총자기자본으로 나누며, 두 항목 모두 재무상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분석가는 분자에 장기부채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표준 계산법은 단기와 장기를 포함한 모든 부채를 포함하여 기업의 총 재무 의무를 파악합니다. 투자자들이 이 비율에 주목하는 이유는 기업이 경기 침체나 금리 상승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위험을 시사하는데, 기업은 수익성과 관계없이 부채 상환 의무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용 가능한 수준은 산업별로 크게 다릅니다. 유틸리티나 제조업처럼 자본집약적 산업은 일반적으로 자산 경량화된 기술 기업보다 높은 부채비율을 보입니다. 흔한 함정은 이러한 맥락 없이 서로 다른 산업 간의 부채비율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A사의 총부채는 1억 5,000만 달러이고 총주주지분은 1억 달러입니다. 부채비율은 $150,000,000 / $100,000,000 = 1.5로 계산됩니다. 이는 주주가 보유한 자기자본 $1당 회사에 $1.50의 부채가 있음을 의미합니다.